정규 주소·중복·사이트맵 목록으로

사이트맵 색인 파일을 쓰는 경우

사이트맵 색인 파일은 단일 사이트맵에 담기 어렵거나 유형별로 나눈 여러 사이트맵을 묶을 때 사용합니다. 현재 파일 구성과 관리 필요를 기준으로 단일 사이트맵 유지 여부를 판단합니다.

목차

여러 사이트맵의 위치를 모은 목록

핵심 답

사이트맵 색인 파일은 단일 사이트맵에 담기 어렵거나 콘텐츠 유형·카테고리별로 나눈 여러 사이트맵을 묶어 안내할 때 사용합니다. 구글에서는 여러 사이트맵을 각각 제출하는 대신 색인 파일 하나를 제출하는 방식도 선택사항입니다. 따라서 사이트맵을 사용한다는 이유만으로 색인 파일까지 만들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일반 사이트맵이 수집 대상 페이지 주소를 담는다면, 사이트맵 색인 파일은 여러 사이트맵의 위치를 모아 둔 목록입니다. 색인 파일을 읽으면 어떤 사이트맵들이 연결되어 있는지 알 수 있고, 개별 사이트맵을 읽으면 그 안의 페이지 주소를 알 수 있습니다. 운영자는 페이지 목록과 사이트맵 파일 목록을 서로 다른 관리 자료로 취급해야 합니다.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는 콘텐츠 유형이나 카테고리에 따라 여러 사이트맵을 만들고 인덱스 문서로 묶는 구성을 설명합니다. 단일 사이트맵에 모든 주소를 담기 어려운 경우에 사용할 수 있다는 설명도 제시합니다. 회사의 콘텐츠 분류가 이미 파일 구성에 반영되어 있다면, 그 파일들을 함께 안내할 필요가 있는지 판단할 수 있습니다.

단일 파일 유지와 색인 파일 사용의 판단

단일 사이트맵을 계속 사용할지는 현재 파일로 필요한 주소를 관리할 수 있는지에 따라 판단합니다. 콘텐츠 종류가 많다는 이유만으로 파일을 나눌 필요는 없습니다. 반대로 이미 여러 파일로 관리하고 있다면, 담당자는 각 파일의 역할과 묶을 범위를 먼저 정리해야 합니다.

현재 사이트맵 구성색인 파일 검토 이유판단
단일 파일로 필요한 주소를 관리함별도로 묶을 사이트맵이 없음단일 사이트맵 유지
단일 파일에 주소를 담기 어려움여러 파일로 관리할 필요가 있음분리 필요를 정한 뒤 색인 파일 검토
콘텐츠 유형별 사이트맵이 있음유형별 파일을 함께 안내해야 함묶을 파일 범위를 정해 사용 검토
카테고리별 사이트맵이 있음분류별 파일 목록을 관리해야 함현재 분류와 파일의 대응을 정리

구글 검색 센터는 사이트맵이 파일 크기나 주소 수의 제한을 초과하면 여러 파일로 나눠야 한다고 설명합니다. 분리가 필요한 상태와 색인 파일을 제출하는 선택은 별개의 판단입니다. 운영자는 제한의 상세 계산보다 먼저 현재 구성으로 계속 관리할 수 있는지 개발 담당에게 답을 요청해야 합니다.

여러 파일로 관리할 이유가 없다면 색인 파일을 추가하는 작업을 서둘러 진행하지 않습니다. 파일이 늘어나면 연결 목록을 관리할 업무도 생기므로, 사용할 목적이 분명해야 합니다. 검토 결과에는 현재 구성을 유지할지, 분리가 필요한지, 기존 파일을 묶을지를 명확하게 기재합니다.

현재 구성부터 묶을 위치까지의 실행 순서

운영자는 색인 파일 제작을 요청하기 전에 현재 사이트맵 목록을 준비합니다. 파일 이름만 전달하면 개발 담당이 각 파일의 용도를 다시 조사해야 하므로, 관리 대상과 사용 상태를 함께 기재합니다. 파일이 이미 구분되어 있는지 알 수 없다면 현재 생성되는 사이트맵 목록부터 요청합니다.

  1. 현재 사이트맵 구성을 확인합니다. 운영자는 알고 있는 파일 목록을 전달하고, 개발 담당은 실제 사용 중인 개별 사이트맵과 색인 파일의 존재 여부를 회신합니다.
  2. 여러 파일로 관리할 필요를 판단합니다. 콘텐츠 담당은 유형·카테고리별 관리 이유를 설명하고, 개발 담당은 단일 파일 유지가 가능한지와 분리가 필요한 사유를 정리합니다.
  3. 색인 파일에 묶을 사이트맵 위치를 확인합니다. 개발 담당은 포함할 파일의 게시 위치를 정리하고, 운영자는 요청한 관리 대상과 연결할 파일이 일치하는지 대조합니다.

요청 자료에는 현재 사용 상태와 변경 희망 사항을 따로 기재합니다. 아직 만들지 않은 파일을 기존 파일 목록에 섞으면 작업 범위가 불명확해집니다. 개발 담당의 회신을 받은 뒤에는 실제로 존재하는 파일과 새로 필요한 파일을 나누어 작업 대상을 확정합니다.

운영자와 개발 담당의 준비 자료

운영자는 콘텐츠 관리 목적을 설명하고, 개발 담당은 파일의 실제 구성과 위치를 답하도록 요청합니다. 마케팅 담당자가 기술적 분리 방법까지 정할 필요는 없지만, 어떤 콘텐츠를 함께 관리하려는지는 설명해야 합니다. 아래 항목을 요청서에 넣으면 판단에 필요한 자료가 빠졌는지 가릴 수 있습니다.

확인할 항목운영자가 확인할 내용개발 담당에게 요청할 내용
현재 파일 구성알고 있는 사이트맵과 관리 대상실제 개별 파일 및 색인 파일 목록
여러 파일의 필요유형·카테고리별 관리 목적단일 파일 유지 가능 여부와 분리 사유
묶을 파일의 범위현재 사용할 파일과 제외할 옛 파일색인 파일에 연결할 대상 목록
파일 게시 위치파일별 용도와 담당 부서각 사이트맵의 실제 위치와 연결 관계

요청을 마칠 때는 제작 요청인지 현재 상태 조사인지도 명시합니다. 자료가 부족한 상태에서 제작부터 의뢰하면 기존 색인 파일을 두고 새 파일을 만드는 등 불필요한 작업이 생길 수 있습니다. 회신 자료에는 결정 사항과 아직 답하지 못한 항목을 나누어 기재하도록 요청합니다.

파일 이름과 내용이 다른 경우

색인 파일 여부는 파일 이름만으로 판단하지 않습니다. 사이트맵이라는 이름의 파일이 개별 페이지를 담을 수도 있고 다른 사이트맵을 안내할 수도 있으므로, 개발 담당에게 실제 내용의 역할을 설명하도록 요청합니다. 운영 자료에는 이름 옆에 페이지 목록인지 사이트맵 목록인지 기재합니다.

특히 색인 파일에 들어가는 위치를 페이지 주소로 오해하면 요청 내용부터 잘못될 수 있습니다.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의 설명에서 일반 사이트맵의 위치 항목은 수집 대상 주소를 뜻하고, 인덱스 문서의 위치 항목은 사이트맵 주소를 뜻합니다. 담당자는 전달하려는 목록이 어느 파일의 내용인지 명시하고, 페이지 목록을 색인 파일 제작 자료로 넘기지 않도록 합니다.

색인 파일을 만든 뒤 개별 사이트맵이 불필요해졌다고 판단하는 것도 잘못입니다. 색인 파일은 연결할 사이트맵의 위치를 안내하므로, 실제 페이지 목록을 담은 파일은 계속 관리 대상에 포함됩니다. 개발 요청에서 색인 파일과 개별 파일의 유지 범위를 함께 지정해야 합니다.

목록 누락과 오래된 연결의 기록

파일 목록을 대조할 때는 빠진 파일과 더 이상 사용하지 않는 파일을 서로 다른 문제로 기록합니다. 누락은 포함하려던 사이트맵이 연결 목록에 없는 상태이고, 오래된 연결은 사용을 종료한 파일이 목록에 남아 있는 상태입니다. 개발 담당에게는 항목별로 추가 요청과 제거 요청을 나누어 전달합니다.

완료 기록에는 요청한 파일 목록과 실제 연결된 파일 목록을 남깁니다. 파일을 사용하지 않기로 결정했다면 해당 사유도 함께 기재해, 다음 변경 때 다시 포함하는 혼선을 줄입니다. 콘텐츠 분류가 변경되는 작업에서는 파일 이름 변경 여부보다 관리 대상의 이동 여부를 먼저 기록합니다.

구글 검색 센터는 사이트맵의 모든 항목이 크롤링되거나 색인 생성되는 것은 보장되지 않는다고 설명합니다. 따라서 작업 완료 여부는 검색 노출 변화가 아닌 요청한 파일 구성의 반영으로 판단합니다. 보고서에는 파일 연결 작업의 완료와 이후 검색 상태를 서로 다른 항목으로 기재합니다.

분류 명칭 변경과 파일 재구성의 차이

운영자가 카테고리 이름을 변경했다고 해서 사이트맵 파일도 반드시 재구성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표시 명칭만 달라졌는지, 관리 대상 콘텐츠가 다른 분류로 이동했는지에 따라 요청 내용이 달라집니다. 콘텐츠 담당은 명칭 변경 내역과 콘텐츠 이동 내역을 따로 전달합니다.

개발 담당은 그 변경이 사이트맵을 생성하는 분류 조건에 영향을 주는지 답해야 합니다. 영향이 없다면 파일 재구성을 요청할 이유가 있는지 다시 판단하고, 영향이 있다면 이동 전후의 담당 파일을 명시합니다. 아직 확정하지 않은 분류안을 현재 사용 중인 색인 파일에 바로 반영하지 않도록, 승인된 변경 범위도 함께 기재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색인 파일의 ‘색인’은 검색 등록 완료를 뜻합니까?

여기서 색인은 다른 사이트맵들을 안내하는 목록을 뜻합니다. 파일 이름에 색인이라는 말이 있어도 검색엔진의 색인 생성 완료를 나타내는 상태값으로 해석하지 않습니다. 보고서에서는 파일 유형과 검색 처리 상태를 다른 용어로 기재하는 편이 명확합니다.

파일을 묶을 때 부서 이름을 분류 기준으로 써도 됩니까?

회사 내부 관리 기준으로 부서 이름을 사용하는 것은 검토할 수 있습니다. 다만 같은 콘텐츠를 여러 부서가 관리하거나 조직 변경이 잦다면 파일의 대상 범위가 모호해질 수 있습니다. 부서 명칭과 별도로 어떤 콘텐츠를 맡는지 설명을 기재합니다.

향후 콘텐츠가 늘어날 계획만으로 도입을 결정해도 됩니까?

확정된 콘텐츠 확장 계획은 검토 자료로 사용할 수 있지만, 계획만으로 즉시 도입을 결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실제 추가할 콘텐츠의 분류와 관리 방식이 정해졌을 때 변경 필요를 판단합니다. 미확정 계획은 현재 작업 범위에서 제외하고 재검토 조건으로 기록합니다.

기존 색인 파일에 연결된 사이트맵은 모두 같은 용도입니까?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만으로 각 파일의 용도가 같다고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 구글 검색 센터는 사이트맵으로 동영상·이미지·뉴스 등 특정 콘텐츠 유형에 관한 정보를 전달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운영자는 기존 파일의 대상과 역할을 개발 담당에게 요청한 뒤 관리 목록에 반영합니다.

콘텐츠 담당자가 파일의 내부 형식까지 승인해야 합니까?

일반적인 업무 분담에서는 콘텐츠 담당이 관리 대상과 분류 목적을 승인하고, 개발 담당이 파일 형식과 연결 내용을 검증하도록 정할 수 있습니다. 콘텐츠 담당에게 기술 형식의 적합성까지 판단하도록 요구하면 승인 책임이 불명확해질 수 있습니다. 요청서에 각 담당자가 답할 항목과 완료 자료를 명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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